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중 하나가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아닐까??
오늘 결혼식을 보면서 뼈져리게 느끼고 왔다. ㅡ.ㅡ;;
더구나 오늘은 결혼식 내내 사진 찍는게 나의 임무(?) 였기에 더욱 그러했던것 같다.
(사진이 잘나와야 할텐데... 걱정이다.ㅜ.ㅜ
얼마전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이 어느 순간엔가 무뎌져서 이제는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또 친구의 결혼모습을 보니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동영상 캡쳐화면이다.
참 이쁘지 안니한가?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듯한 신랑 신부의 모습~~
아~~ 부럽다 ㅡ.ㅡ;;
결혼 축하한다. 인석아~~ 잘살고.. 재수씨한테 잘해라.!!
내가 볼땐 니가 땡잡은 거다.. ㅋㅋ
하지만 이 모든걸 떠나 얼마전 헤어진 10년지기 여자친구에 대한 생각이 솔직히 너무나 간절한 날이었다.
서울서 내려오는 KTX안에서..
난 사실 슬펐다는게 맞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내가 사진기를 통해 본 세상은 가장 아름답고 멋진 장면이었음에 틀림으며...
언젠간 나도 이런날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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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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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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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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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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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레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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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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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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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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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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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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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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