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
조금있으면 올해 종자기사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꽤 많은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시험에 응하게 되지만 합격률은 의외로 저조하다.
물론 항간의 말대로 인원수의 조절때문에 합격인원을 일부러 조절한다는 말도 있지만..
그속에서도 한번에 합격하는 사람과 시험을 몇번이고 응시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글을 써본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며 그냥 이런 방법으로 합격한 사람의 수기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것 같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대부분의 시험이 그러하듯..
필기에 대한 준비자세는 기출문제의 확보와 많이 풀어 보는것에 그 열쇠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자격증 시험에서 작게는 2회차분에서 많으면 5회차분 정도의 기출을 꼼꼼히 풀어보고 나가서 필기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설령 그것이 자신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보고 시험에 응했을 지라도 말이다.
물론 풀어보아야할 회차분에 차기가 있기는 하겠지만.. 많아서 5회차분을 넘기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실기에서는 많은 시험들이 서로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고 지금 이글의 목적인 종자기사는 필답 50점과 실기 50점으로 이 두점수를 합산한 점수를 최종점수로 하여 실기의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나는 합격의 열쇠는 절대적으로 필답에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필답중심으로 자료를 올린 결정적 이유이다.)
필답에서 3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경우 어지간해서는 실기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종자기사 준비의 대부분을 필답 점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답역시 앞서 말한 기출문제의 중요성은 무엇보다크다.
하지만 필답 시험문제는 필기 시험과는 조금은 다르다. 필기 시험은 최근 5회차분 정도의 문제가 거의 합격을 절대적으로 보장할 수 있지만 필답 시험은 결코 그렇지 않다..
기출 문제 중심으로 출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변수가 많으며 생소한 문제도 많이 출제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필답의 준비를 기출문제를 40점도 비중을 두고, 나머지 60점 정도는 이론 공부를 어느정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 전공자인 나는 필답 기출은 거의 보지 않았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이 다행이(?) 필답시험에 많이 나와 의외로 쉽게 풀 수 있었다.
자료실에 올려놓은 채종 원예학 강의를 한번쯤 쭉 읽어볼것을 권한다.
개수로는 많지만 실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으며 아직도 종자기사는 과거 원예종묘기사의 기본토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으로 원예학 이론이 무엇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겠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필답 시험에서의 공부는 정말로 꼼꼼할 필요가 있다.
필답 시험에서 부분점수를 없다고 생각하면 되며 한문제당 꽤 높은 점수가 매겨 지는데 문제에서는 몇개 이상을 적으라고 명시해놓았기 때문에 이보다 적을 수의 답이나 기억나지 틀린 답으로 적을 경우 그 문제에 매겨진 점수를 결국 불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실기시험의 초점은 종자감별과 순도검사에 있다 할 수 있다.
접붙이기는 할접과 쪼개접 두가지는 반드시 한번쯤 실습해보고 갈것을 권한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조직배양은 거의 이론적인 부분이 출제 됨으로 이론만 익혀놓으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올려놓은 종자사진은 실제 실기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단지 그건 사진이기 때문이다. 실물을 보기 어려운 경우나 평소에 출제되는 종자에 대한 모습을 눈에 익히는데는 크게 도움을 주시만 역시나 실물에 비할바가 아니며 평소 사진으로 익숙해진후 실물을 반드시 보고 시험에 응하길 권한다.
순도검사는 일부러 파워 포인트로 많들어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놓았고 정리용으로 사용하면 매우 유용할것이라 생각한다.
상당히 많은 점수가 걸린 부분임으로 시간이 허락하면, 파워 포인트 자료 이외의 순도검사 종자에서도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기본적인 4종자에서 벗어나지 않으나 항상 예외라는 것이 존재함을 염부해야 2번 시험을 치러야 하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두서 없이 그냥 합격 수기라 생각하고 몇자 적어 보았다.
모두에게 합격의 즐거움이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시험에 응하게 되지만 합격률은 의외로 저조하다.
물론 항간의 말대로 인원수의 조절때문에 합격인원을 일부러 조절한다는 말도 있지만..
그속에서도 한번에 합격하는 사람과 시험을 몇번이고 응시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글을 써본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며 그냥 이런 방법으로 합격한 사람의 수기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것 같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대부분의 시험이 그러하듯..
필기에 대한 준비자세는 기출문제의 확보와 많이 풀어 보는것에 그 열쇠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자격증 시험에서 작게는 2회차분에서 많으면 5회차분 정도의 기출을 꼼꼼히 풀어보고 나가서 필기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설령 그것이 자신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보고 시험에 응했을 지라도 말이다.
물론 풀어보아야할 회차분에 차기가 있기는 하겠지만.. 많아서 5회차분을 넘기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실기에서는 많은 시험들이 서로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고 지금 이글의 목적인 종자기사는 필답 50점과 실기 50점으로 이 두점수를 합산한 점수를 최종점수로 하여 실기의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나는 합격의 열쇠는 절대적으로 필답에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필답중심으로 자료를 올린 결정적 이유이다.)
필답에서 3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경우 어지간해서는 실기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종자기사 준비의 대부분을 필답 점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답역시 앞서 말한 기출문제의 중요성은 무엇보다크다.
하지만 필답 시험문제는 필기 시험과는 조금은 다르다. 필기 시험은 최근 5회차분 정도의 문제가 거의 합격을 절대적으로 보장할 수 있지만 필답 시험은 결코 그렇지 않다..
기출 문제 중심으로 출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변수가 많으며 생소한 문제도 많이 출제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필답의 준비를 기출문제를 40점도 비중을 두고, 나머지 60점 정도는 이론 공부를 어느정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 전공자인 나는 필답 기출은 거의 보지 않았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이 다행이(?) 필답시험에 많이 나와 의외로 쉽게 풀 수 있었다.
자료실에 올려놓은 채종 원예학 강의를 한번쯤 쭉 읽어볼것을 권한다.
개수로는 많지만 실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으며 아직도 종자기사는 과거 원예종묘기사의 기본토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으로 원예학 이론이 무엇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겠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필답 시험에서의 공부는 정말로 꼼꼼할 필요가 있다.
필답 시험에서 부분점수를 없다고 생각하면 되며 한문제당 꽤 높은 점수가 매겨 지는데 문제에서는 몇개 이상을 적으라고 명시해놓았기 때문에 이보다 적을 수의 답이나 기억나지 틀린 답으로 적을 경우 그 문제에 매겨진 점수를 결국 불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실기시험의 초점은 종자감별과 순도검사에 있다 할 수 있다.
접붙이기는 할접과 쪼개접 두가지는 반드시 한번쯤 실습해보고 갈것을 권한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조직배양은 거의 이론적인 부분이 출제 됨으로 이론만 익혀놓으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올려놓은 종자사진은 실제 실기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단지 그건 사진이기 때문이다. 실물을 보기 어려운 경우나 평소에 출제되는 종자에 대한 모습을 눈에 익히는데는 크게 도움을 주시만 역시나 실물에 비할바가 아니며 평소 사진으로 익숙해진후 실물을 반드시 보고 시험에 응하길 권한다.
순도검사는 일부러 파워 포인트로 많들어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놓았고 정리용으로 사용하면 매우 유용할것이라 생각한다.
상당히 많은 점수가 걸린 부분임으로 시간이 허락하면, 파워 포인트 자료 이외의 순도검사 종자에서도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기본적인 4종자에서 벗어나지 않으나 항상 예외라는 것이 존재함을 염부해야 2번 시험을 치러야 하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두서 없이 그냥 합격 수기라 생각하고 몇자 적어 보았다.
모두에게 합격의 즐거움이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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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나 반갑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면서 삽시다~!!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면서 삽시다~!!






이번주인데..공부 하나도 안했다는 ㅎㅎㅎ..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