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제가 질문과 답변란을 도배하디 시피 했는데, 이제 님의 레이아웃 배포 이후
많은 사람들이 와서 질문을 하네요. 질문 내용을 보니 제가 했던 내용도 있고...ㅎㅎㅎ
처음 접할때는 모르는게 공통적인 거 같아요. 해보면 별거 아닌데, 모를땐 답답하죠.

레이아웃을 칼라별로 배포한다구요? 그러러면 왼쪽 서브메뉴 이미지도 바꾸어야 하고,
색상에 맞게 이것 저것 손볼게 꽤 있더라구요.
저는 지금 스킨 잡고 늘어지고 있는데, 탭최근게시물만 하면 어느정도 마무리할 것 같아요.

sound4u님의 애플스킨 소스를 가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킨을 만든거네요.
그래서 sound4u님께 날자,작성자 등을 추가하고, 12가지 파스텔 색상으로 만들어 재배포
하면 안되냐고 일단 메일을 보냈어요. 답변이 오면 배포하고, 안오면 저 혼자 쓰는거죠. 뭐~~

애플스킨의 장점은 이미지 작업을 하나만 해서 여러가지 종류별 스킨을 만들수 있다는
거네요. 일일이 스킨마다 이미지 따로 작업안해서 좋고...
이미지만 바꾸면 얼마든지 새로운 느낌의 스킨이 나올 수 있고...
포샵 몇번 끄적거리면 금방 새로운 형태로 나올 수 있어 무궁무진 할거 같아요.

다만 ie7과 달리 ie6에서는 우측 라인이 깨지고, 둥근 모서리 투명처리 한 부분이
깔끔하게 보이지 않아 고민입니다. 이 부분은 미들 부분 이미지 때문이라고 하는데,
미들부분 이미지를 옅게 처리해보든가, 다른 방법을 고민해보고 있어요.

암튼 레이아웃에 비해 스킨 소스는 무척 간단하네요.
그래도 아직 소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건 무리고, 다른 사람의 소스를 보고 이리
저리 궁리하고 있어요. 시간이 좀 지나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오늘 모처럼 와서 주저리 주저리 하다 갑니다.
늘 감사하구,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의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1만년으로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