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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title>
        <link><![CDATA[http://www.uyano.com/bbs/my_blog]]></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Dec 2008 12:05:30 +0900</pubDate>
        <totalCount>17</totalCount>
                <item>
            <title><![CDATA[5월 3일 기온이 32도라니...]]></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1079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정말 황당할 정도의 날씨다.<BR />오늘 예보를 보니 대구 기온이 32도 까지 올라간다고 한다.<BR />5월 3일의 기온이 이정도면.. 대체 한여름의 기온은 얼마나 될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BR />더구나 오늘은 이사도 해야 하는데.. 이렇게 더워서야~~!!<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791/010/temp.gif" alt="temp.gif" title="temp.gif" style="" /><BR /><BR />당분간의 날씨중에 오늘이 최고봉인듯 하긴 하지만.. 깜짝 더위라고 하기엔 너무 지나치게 기온이 높은 느낌이다. 특히나 5월초의 날씨치곤 말이다.<BR />이제 정말 우리나라는 온대에서 아열대로 넘어가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다.<BR /><BR />약간 옆구리로 빠지는것 같지만... 엘 고어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생각난다.<BR />지구온난화!! 사실 정말 피부로 느낄만한 문제가 되어버린것 같다.<BR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거의 내가 겪은 30년동안 중 최근 몇년의 기후변화는 충분히 그럴만한 생각을 가지게 하니 말이다.<BR /><BR />식물들의 북방한계선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여름의 강우패턴.. 특히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오는 시기나 강도까지 조금씩 바뀌고 있지 아니한가??<BR />대구의 사과는 이미 그 명성을 대구보다 고위도인 청도나 충청도에 빼앗인지 오래인것 처럼..<BR /><BR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본 글이지만..<BR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환경문제나 기후문제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든다.<BR /><BR />초등학교때 선생님께서 중국 사람들이 1회용 나무젓가락만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말씀을 하신 기억이 난다. 애석하게도 그 말씀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BR />경제 발전과 환경파괴라는 정의 상관관계를 깰 수 있는 대책은 없는것일까!?<BR /><BR />이 더운 날씨에 너무 심각해진것 같지만.. 정말 심각한 생각을 만드는 날씨인것 같다 ㅡ.ㅡ;;<BR /><BR /></P></div>]]></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4:32:07 +0900</pubDate>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지구온난화]]></category>
                        <category><![CDATA[불펴한진실]]></category>
                        <category><![CDATA[엘고어]]></category>
                        <category><![CDATA[대구]]></category>
                        <category><![CDATA[5월]]></category>
                        <category><![CDATA[기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MO 옥수수 수입기사를 보고..]]></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100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057/010/1209584522_976858_SSI_20080501043922_V.jpg" alt="1209584522_976858_SSI_20080501043922_V.jpg" title="1209584522_976858_SSI_20080501043922_V.jpg" style="" /><BR /><BR />우리나라도 이제 GMO를 본격적으로 수입할 모양이다.<BR />신문 기사를 보니 현재 우리나라에 수입된 GMO 옥수수가 111톤에 불과(?) 한데..<BR />5월 내에 수업될 GMO옥수수의 수입량만 10만톤이 넘는다고 한다.<BR /><BR />이제 우리가 원하지 않더라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GMO 옥수수를 먹을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설사 우리가 GMO옥수수를 섭취하지 않더라도 옥수수 수입량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유가 동물사료라고 볼때 간접섭취는 시간 문제인 것이다.<BR /><BR />나 역시 GMO를 완전히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BR />타의에 의해서 나의 먹거리에 식물이 가져서는 안될 유전자가 들어 있다는 것은 찝찝한 일이지 않을 수 없다.<BR />GMO에 대한 논란의 근본은 GMO의 핵심 기술인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의 영역인가라는 윤리적 문제에 그 뿌리를 두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보다&nbsp;안정성 문제는 더욱 심각하게 다가온다.<BR /><BR />GMO가 만들어 지는 원리는 매우 단순하다. 다른 동식물이 가지는 유용 유전자.. 예를 들면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나 병해충 저항성 유전자 등을 발견한 후 그 유전자만을 추출하여.. 벡터에 실어 원하는 작물에 집어 넣는 원리이다.(이 과정에 쓰이는 대부분의 기술은 그 하나하나의 과정이 대부분&nbsp;특허권에 묶여 있다.)<BR /><BR />문제는 이렇게 했을때 삽입된 유전자로 부터 생성되는 단백질이나 그 부산물&nbsp;등이 과연 안전한가? 라는 의문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렇다면 우리가 현재 섭취하는 먹거리에 들어간 유전자는 안전한걸 알 수 있는가? 라는 반문을 누군가 할지 모르겠다.<BR /><BR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물론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았다면 인류가 이땅에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BR />이유는 우리의 먹거리는&nbsp;수천년 동안 계속 먹어온 경험적으로 안정성이 검정된 그러한 것들이기 때문이다.<BR />하지만 GMO는 이런면에서 완전히 다르다.<BR />최초의 상업용 GMO가 나온게 채 20년이 되지 않는 시점에서.. 변형된 유전자가 인체내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BR />인간의 한 세대가 100년이라 볼때&nbsp;한세대 조차 검정안된 식품의 안정성을 누가 온전히 보장할 수 있을까??<BR /><BR />GMO 콩, 일명 라운드업 콩을 처음 보았을때가 생각이 난다.<BR />식물 전멸제인 glyphosate는 흡수되면 뿌리로 이행하여 식물을 고사시키는 제초제인데... 문제는 모든 식물체를 죽게 만든다하여 식물 전멸제라 부르는 이 제초제가 라운드업 콩에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는 것이다.<BR />주변에 다른 식물은 다 죽어 있는데 이 녀석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푸르름을 뽑내며 멀쩡히 살아 있는 것을 처음 보았을때 솔직히 나는 좀 오싹했었다.<BR />과연 이러한 식물을 우리의 편의에 의해서 임의로 만들어도 될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BR /><BR />꼭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BR />웰빙의 열풍에 가장 반하는게 GMO라면 너무 심한 비약일까??<BR /></div>]]></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3:17:17 +0900</pubDate>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옥수수]]></category>
                        <category><![CDATA[수입개방]]></category>
                        <category><![CDATA[라인드업콩]]></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조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포판 v2.0을 공개하다~!]]></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923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37/009/release.gif" alt="release.gif" title="release.gif" style="" /><BR /><BR />제로보드 공식사이트와 여기 홈페이지에 동시에 배포판 v2.0을 공개했다.<BR /><A href="http://www.uyano.com/bbs/web_xelayout/9185">http://www.uyano.com/bbs/web_xelayout/9185</A><BR /><BR />나 스스로는 마지막 버전이라 여기고 있지만...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버전업을 고려할지도 모르겠다.<BR /><BR />사실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스 그대로의 공개가 약간 꺼려지긴 했지만..<BR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했으면 하는 생각에 그냥 그대로 공개하기로 마음을 굳혔다.<BR />그리고 레이아웃이 조금 더 가다듬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BR /><BR />고수님들의 태클이나 조언은 언제든 감사히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BR />누군가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02:23:05 +0900</pubDate>
                        <category><![CDATA[우야노]]></category>
                        <category><![CDATA[레이아웃]]></category>
                        <category><![CDATA[우야노닷컴]]></category>
                        <category><![CDATA[공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홈페이지 스킨을 추가해 나가면서..]]></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834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일단 레이아웃이 분리되어 있는 메인,갤러리 부분은 상단메뉴의 스킨을 바꾸었다.<BR />메인은 색감좋아 보이는 네이버 메인의 그린색보다 약간 진한 정도의 색깔로..<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GnbOn_green.gif" alt="bgGnbOn_green.gif" title="bgGnbOn_green.gif" style=""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GnbOff_green.gif" alt="bgGnbOff_green.gif" title="bgGnbOff_green.gif" style=""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Header_green.gif" alt="bgHeader_green.gif" title="bgHeader_green.gif" style="" /><BR /><BR /><BR />갤러리는 원래의 색상톤에 맞춰 블랙으로 추가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GnbOff_black.gif" alt="bgGnbOff_black.gif" title="bgGnbOff_black.gif" style=""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GnbOn_black.gif" alt="bgGnbOn_black.gif" title="bgGnbOn_black.gif" style=""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Header_black.gif" alt="bgHeader_black.gif" title="bgHeader_black.gif" style="" /><BR /><BR />오랜지는 일단 bgHeader만 제작해 놓았는데.. 레이아웃 적용시키기는 조금 귀찮아 그냥 파일만 가지고 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008/bgHeader_orange.gif" alt="bgHeader_orange.gif" title="bgHeader_orange.gif" style="" /><BR /><BR />앞으로 추가했으면 하는 색상은 violet ..&nbsp; 나머지는..&nbsp; 이쁜색 있으면 누군라도 추천을 해줬으면 좋겠다.<BR />추천색상을 말해주면(색상코드면 더좋다.) 후다닥 만들어 볼 생각이다. 시간 잡아먹는 일은 아니기에..<BR /><BR />그리고.. 레이아웃 V2.0 준비도 조금씩 하고 있다.<BR />아마도 2.0이 마지막이 될것 같다. 이제 레이아웃 놀이는 고만하고 내 할일을 해야하니까..<BR /><BR />이번 배포는 상단메뉴의 롤오버까지 배포할 생각인데..<BR />이게 원작자의 허락이 있어야 배포할 수 있을것 같아..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BR />허락해주심 좋으련만..<BR />1차메뉴 위치에 따라 2차메뉴가 움직이도록 수정을 가하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원본의 수정에 지나지 않는바.. 꼭 허락을 맡고 배포가 되었음 한다.<BR /><BR />이번엔 큰 수정없이 그냥 통째로 배포해 버릴 생각이기 때문에.. <BR />빠르면 이번주중 배포가 가능하지 않을까..?<BR /><BR />좀 더 사용자 인페이스를 고려해 레이아웃을 제작할까도 싶었지만..<BR />난 그보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제로보드 오는 사람이라면..&nbsp;레이아웃 수정에 대한 기본지식 몇개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든다.<BR />나도 처음엔 몰랐었지.... 하면서 생각하다가도.. 너무없는 기반지식때문에.. 한계에 부딪칠땐 답이 안나올때가 있으니 말이다.<BR /><BR />제로보드 기본레이아웃의 신기함에 빠져서 조금씩 배우기 시작한 레이아웃 만들기가..<BR />불과 몇달만에 여기까지 온게 신기할 정도이다.<BR />"과연 내가 배포할만한 실력이 되는가? " 라는 의문을 위젯스킨이든 레이아웃 스킨이든 배포할때마다 느끼지만..<BR />그때마다 달리는 소중한 댓글과.. 추천수가 정말 큰힘이 되는것 같다.<BR /><BR />레이아웃을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교과서는 제로보드 기본레아웃이며.. 다른사람이 만든 레이아웃을 백번 쓰는것 보다 되든 안되든 직접 한번 만들어 보는게 최고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BR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견해이지만... ㅋㅋ)</P></div>]]></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0:18:03 +0900</pubDate>
                        <category><![CDATA[레이아웃]]></category>
                        <category><![CDATA[스킨]]></category>
                        <category><![CDATA[bgHeader]]></category>
                        <category><![CDATA[bgGndOn]]></category>
                        <category><![CDATA[bgGndOff]]></category>
                        <category><![CDATA[오렌지]]></category>
                        <category><![CDATA[그린]]></category>
                        <category><![CDATA[블랙]]></category>
                        <category><![CDATA[스카이]]></category>
                        <category><![CDATA[배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석이 장가가는 날..]]></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820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중 하나가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아닐까??<BR />오늘 결혼식을 보면서 뼈져리게 느끼고 왔다. ㅡ.ㅡ;;<BR />더구나 오늘은&nbsp;결혼식 내내 사진&nbsp;찍는게 나의 임무(?) 였기에 더욱 그러했던것 같다.<BR />(사진이 잘나와야 할텐데... 걱정이다.ㅜ.ㅜ<BR /><BR />얼마전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이 어느 순간엔가 무뎌져서 이제는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BR />그게 또 친구의 결혼모습을 보니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05/008/inseok1.jpg" alt="inseok1.jpg" title="inseok1.jpg" style="" /><BR /><BR />동영상 캡쳐화면이다.<BR />참 이쁘지 안니한가?<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05/008/inseok2.jpg" alt="inseok2.jpg" title="inseok2.jpg" style="" /><BR /><BR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듯한 신랑 신부의 모습~~<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05/008/inseok3.jpg" alt="inseok3.jpg" title="inseok3.jpg" style="" /><BR /><BR />아~~ 부럽다 ㅡ.ㅡ;;<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05/008/inseok4.jpg" alt="inseok4.jpg" title="inseok4.jpg" style="" /><BR /><BR />결혼 축하한다. 인석아~~ 잘살고.. 재수씨한테 잘해라.!!<BR />내가 볼땐 니가 땡잡은 거다.. ㅋㅋ<BR /><BR />하지만 이 모든걸 떠나 얼마전 헤어진 10년지기 여자친구에 대한 생각이 솔직히 너무나 간절한 날이었다.<BR />서울서 내려오는 KTX안에서..<BR />난 사실&nbsp;슬펐다는게 맞았을 것이다.<BR /><BR />하지만 오늘 내가 사진기를 통해 본 세상은 가장 아름답고 멋진 장면이었음에 틀림으며...<BR />언젠간 나도 이런날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P></div>]]></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00:11:49 +0900</pubDate>
                        <category><![CDATA[인석]]></category>
                        <category><![CDATA[결혼]]></category>
                        <category><![CDATA[축하]]></category>
                        <category><![CDATA[웨딩]]></category>
                        <category><![CDATA[부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indows XP Sp3를 설치하다.]]></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75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16/007/xpsp3-1.gif" alt="xpsp3-1.gif" title="xpsp3-1.gif" style="" /><BR /><BR />XP의 마지막 서비스팩이라는 sp3..<BR />비스타의 처절한 실패 그리고 비스타 sp1의 기대이하의 개선..<BR />이런 것들이&nbsp;XP sp3를 목놓아(?) 기다리게 만든게 아닌가 한다.<BR /><BR />조금이라도 빨리 XP sp3를 써보기 위해 떴다는 소식을 접하자 마자 스누피 블로그와 p2p사이트에서 sp3를 입수했다.<BR />스누피 블로그에서는 위와 같은 설치화면의 ISO판을.. p2p사이트에서는 일반 업데이트 파일을 구했다.<BR />둘다 용량은 350MB 전후였다. (그동안의 업데이트가 워낙 많았던 탓이겠지만.. 왠만한 lite버전 윈도우 용량이다.)<BR />그리고 또 하나의 필수품인 순정판 윈도우즈...(물론 인증만 해결된 버전으로..^^;;)도 받았다.<BR /><BR />원래&nbsp;튜닝 윈도우중 하나인 XP 블랙에디션을 쓰고 있었지만.. 바로 sp3를 업는건 제대로된 sp3를 느낄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에..<BR />포멧을 하고 순정윈도우(XP Professional sp2)를 깐다음.. sp3로 업데이트 하기로 했다.<BR />설레이는 마음으로 포멧을 싹하고.. 바로 sp3로의 업데이트..<BR /><BR />파일 백업과 복원지점을 생성한다는 메세지가 설치 중간에 나오는걸로 봐서 복원기능도 지원하는것 같았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sp2도 처음 나왔을때 복원기능을 지원했던 기억이 난다.<BR />물론 복원 기능이 완벽하지 않아서 복원한 사람들의 성토로 한때 시끄럽기도 했지만...<BR />이번 역시 복원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것이다. 귀납적으로 windows의 복원은 항상 그러니까 ㅡ.ㅡ;;<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16/007/xpsp3.gif" alt="xpsp3.gif" title="xpsp3.gif" style="" /><BR /><BR />설치완료..!! 잘돌아 가는것 같다. ㅎㅎ<BR />혹시나 해서 시스템 정보창을 열어보니 sp3 맞다고 나온다.^^<BR />체감속도가 특별히 빨리지거나 하는건 잘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BR />윈도우 설치후 자동업데이트가 되도록 했는데.. 업데이트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절만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지 않나 한다.<BR />물론 성능향상도 쓰다보면 느껴질지도 모른다.<BR /><BR />그래도 다만 아쉬운 것은 현재 자동업데이트가 지원되고 있는 익스플로러7이 포함되지 않았고, 미디어 플레이어 11도 포함되지 않은것이 못내 아쉽다. IE7 자체에 문제가 있기 때문을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지만.. MS에서 그네들 스스로 만들고 자동업데이트까지 시키는 IE7이 포함되지 않은것은 좀 의외다.<BR /><BR />이제.. 당분간 sp3가 포함된 윈도우 버전이 나올때까지는 이대로 써볼 생각이다.<BR />특별히 기존의 드라이버나 프로그램과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것으로 보아 안정성은 sp2가 처음나왔을때 보다는 훨씬 좋은것 같다.<BR /><BR />조금이라도 sp3를 빨리 써보고 싶은분은 당장 설치해도 아무 문제 없으니 과감히 써보시라 권하고 싶다.</P></div>]]></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8:12:32 +0900</pubDate>
                        <category><![CDATA[윈도우즈]]></category>
                        <category><![CDATA[sp3]]></category>
                        <category><![CDATA[sp2]]></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프레이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야노닷컴 배포판 v1.0 릴리즈]]></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72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오랜만에 레이아웃을 배포하기로 했다.<BR />거창하게 배포판에 버전까지 붙였지만.. 허접하기 그지 없다.<BR />그래도 내손으로 만든 레이아웃인지라 그냥 죽이기엔 아까워 혹시나 쓰실분들을 위해 올려놓기로 했다.<BR />그리고 버전이라도 붙여놔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는다 ㅡ.ㅡ;;<BR /><BR />일단 현재 사용중인 레이아웃에서 배포가 곤란한 부분을 제외하고 허접한 몇몇 css를 수정해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돌린다음 배포하자는&nbsp;목표로 수정을 가했다.<BR />수정하는데 5분도 안걸려 후딱 했기에 문제가 발생할것만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BR /><BR />크게 손된 부분은 메인메뉴의 2차메뉴 출력부분과 가로로그인에서 다시 기본 로그인으로의 전환이다.<BR />사실 조금 더 이쁘게만 꾸미면 난 이형태가 더마음에 든다.<BR />그래도 현재의 레이아웃을 사용하고&nbsp;이유는 배울게 좀 더&nbsp;있다는 이유 하나뿐~<BR />현재의 레이아웃이&nbsp;조금더 다듬어 지면 그때 또 배포판을 하나더 만들어볼 요량이다.<BR /><BR />컬러셋도 좀 다양하게 하고 싶지만..<BR />이렇게 하늘색으로 맞추는데도 나의 포토샾 실력의 미천을 경험한 지라서..<BR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BR /><BR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기만 한다. ㅡ.ㅡ;;<BR />언제쯤 내맘에 쏙드는 레이아웃을 만들어 낼수 있을런지....<BR /><BR />다운은 여기서...<BR /><A href="http://www.uyano.com/bbs/7275#0">http://www.uyano.com/bbs/7275#0</A></P></div>]]></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23:37:10 +0900</pubDate>
                        <category><![CDATA[레이아웃]]></category>
                        <category><![CDATA[배포]]></category>
                        <category><![CDATA[우야노]]></category>
                        <category><![CDATA[하늘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년차 향방기본훈련을 마치다.]]></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722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내가 아주 싫어하는 연례행사(?)중 하나인 예비군훈련..을 다녀왔습니다.<BR />벌써 5년차라는게 참 신기합니다.<BR />평소엔 생각하지도 않다가 군복을 입으면.. 그런느낌이 절로 들게 되죠..<BR /><BR />오늘은 일부러 전국단위 훈련을 신청해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집과 비교적 가까운 칠곡 50사단을 선택했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다니던 길에 있는 50사단이었기에 망설임 없었죠...<BR /><BR />맨날 밖에서만 보다가 안으로 들어가니 꽤 넓더군요..<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25/007/50sa_load.gif" alt="50sa_load.gif" title="50sa_load.gif" style="" /><BR /><BR />무엇보다 지도처럼 남문(버스승강장)에서 훈련장까지 거리가 이렇게나 멉니다.<BR />부대안에서 이렇게 긴 거리를 이동하게 되어있는 경우는 거의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BR />구글어스로 대충 쭉쭉 그어가며 거리를 재어 보았는데 2.5km쯤 나오더군요..<BR />다행히 이 먼길을 걸어가지는 않았고, 남문앞에서 지나가는 차들을 잡아서 같이 합승시켜 주시더군요..<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225/007/50sadan.gif" alt="50sadan.gif" title="50sadan.gif" style="" /><BR /><BR />훈련장을 확대한 위성 사진입니다.<BR />시간을 거의 맞춰 왔기에 도착하니 수백명의 예비군이 연병장에 모여 있더군요..<BR />그리고 간단한 신분검사와 총기수령.. 게다가 칠곡훈련장은 탄입대와 수통..까지 지급하더군요.<BR />안줘도 될텐데 말이죠..^^;;<BR /><BR />그렇게 물품 수령후 크게 2개조로 나뉘어져서 한팀은 오전 안보교육및 사격, 다른한팀은 훈련교장으로 이동되어 훈련을 받았습니다.<BR />참.. 준비는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BR />무엇보다 예비군들의 이목을 끌기위해.. 꽤나 많은 노력을 한게 느껴졌습니다.<BR /><BR />일예로 아침에 교육관에 들어가니.. 폴포츠라는 영국인의 성공기를 틀어주더군요..<BR />저야 미리 알고 있었지만.. 안본사람들이 꽤 되는것 같더군요..<BR />미리본 저역시 다시봐도 꽤나 감동적인 이야기인데다 폴포츠가 내뿜는 아리아는 거의 환상의 음색이었던지라 떠들기 보다는 그 화면에 집중하는 사람이 더 많은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BR /><BR />거기에 그치지 않고.. 쉬는 시간에는 강산애의 "거꾸로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틀어주고, 쉬고 난뒤에는 산만한 분위기 개선을 위해 원더걸스 뮤직비디오를 틀어 주더군요..&nbsp; 그것도 대대장이 직접 말이죠..<BR />처음봤는데.. 최소한 저에게는 효과 만점의 뮤직비디오였습니다. ㅎㅎ<BR /><BR />이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지루한 대대장 교육을 마친후.. 오전교육의 하이라이트.. 아니 예비군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사격을 했습니다.<BR />개인적으로 총소린 들을때마다 싫더군요..;;<BR />작년 훈련때 조교의 간절한 목소리.. "한발만 안으로 쏴주십시오~~~!!"가 귓전에 아직도 맴돌아 오늘은 한발은 안으로 넣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오래간만에 표적지를 겨냥해 쏘았습니다. 다행이 한발은 맞더군요.. ㅡ.ㅡ;<BR /><BR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점심시간.. 참 부실하기 그지없는 4천원짜리 도시락입니다.<BR />먹어본 사람만이 알죠..<BR />도시락 업체의 로비 비용으로 그 부실함에 대한 비용이 충당되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BR /><BR />점심 식사후 이어지는 오후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서바이벌 훈련과.. 개인적으론 심폐소생술 교육이었습니다.<BR />페인트총에 15발 정도의 페인트 총알을 담아서 공격조와 수비조로 나뉘어 서바이벌(?)게임을 하는것이죠..<BR />당연히(?) 한발도 못맞췄고.. 한발도 않맞았습니다...<BR />조금더 시간을 두고 했으면 호응도가 100%는 뛰었을텐데라는 아쉬음을 남았지만&nbsp;&nbsp;그래도 할만은 하더군요..<BR /><BR />심폐소생술은 외숭모께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지 얼마되지 않아 저도 모르게 좀 제대로 들어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하는 방법이야 대충 알고 있지만.. 잊어 버리기 쉬운 세세적인 내용까지 이번엔 비교적 열심히 따라해 지더군요..<BR />그리고&nbsp;우리말에 "버럭!!"이란 말이 아프카니스탄에서는 "저리가!!"라는 말이란것도 배웠습니다.^^<BR /><BR />5년차 훈련 역시 그다지 특별한것은 없이 끝났지만 조금은 제대로 참여한 예비군 훈련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일기처럼 한번 두서없이 써보았네요..<BR />내년 마지막 예비군 훈련을 기다리면서 말이죠..</P></div>]]></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01:16:27 +0900</pubDate>
                        <category><![CDATA[예비군]]></category>
                        <category><![CDATA[동원]]></category>
                        <category><![CDATA[기본훈련]]></category>
                        <category><![CDATA[50사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력추천 마이클 무어의 SIKCO]]></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65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45/006/F6801-00.jpg" alt="F6801-00.jpg" title="F6801-00.jpg" style="" /></P>얼마전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를 보았다.<BR />영화를 본후의 느낌은.. "말이 필요없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위한 영화이다.",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라는 것이었다.<BR /><BR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을 모델로 삼아 의료보험 민영화를 추진한다고 한다.<BR />의료보험 민영화... 그냥 듣기엔 공기업의 민영화처럼 정부의 무게를 줄이는 하나의 정책같은 느낌만 들뿐이다.<BR />그것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에 대해선 나역시 이영화를 보기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45/006/F6801-17.jpg" alt="F6801-17.jpg" title="F6801-17.jpg" style="" /></P><BR />이 장면은 식코의 한장면인데 한 미국인이&nbsp;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절단된 손가락의 봉합 가격을 말하며서 선택하라고 하는 장면이다.<BR />환자의 권리는 돈앞에서 처참히 무너지는 이 장면이 의료보험 민영화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의 현주소였다.<BR />이 터무니 없는 가격앞에 그 사람은 만2천불짜리 손가락을 선택한다 ㅡ.ㅡ;;<BR /><BR />현재 우리는 병원에 가면 가입되어 있는 의료보험의 혜택을 당연히 받에 된다.<BR />하지만 민영화가 되면 병원에 가기전에 자신이 무슨 이유로 병원에 가는지 일일이 의료보험사에 알려야 하고, 내가 진료받을 내용이 의료보험의 혜택범위에 있는지 꼭! 먼저 알아보고 가야만 한다.<BR />그렇지 않으면 보험의 혜택을 못받을 수 있으며, 엄청난 의료비용을 스스로 해결해야만 할지도 모른다.<BR />즉 내가 아파 병원가는데 의료보험사의 허락부터 받고 가야 하는것이다.<BR />그것도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말이다.<BR /><BR />그리고 이 영화에선 의료보험 민영화가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보여준다.<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45/006/F6801-18.jpg" alt="F6801-18.jpg" title="F6801-18.jpg" style="" /></P><BR />이 사람들은 미국의회의 중요인사들로 머리위에 있는건 의료보험 민영화를 위한 로비비용이다.<BR />우리나라라고 예외일까?? 우리의 정치인들은.....<BR /><BR />지금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과거 미국에서 그랬듣이 자신들의 배는 불리고, 머리아픈 의료보험은 떼낼수 있으니 1석2조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BR />유감스럽게도 이들 스페셜 리스트들은 의료보험의 혜택을 누구보다 잘 누리게 되는것도 문제이다.<BR />일반인들이 의료보험사의 말도안되는 의료보험 거부에 씨름하느라 자신의 병을 더 키우는 사이에 이들은 자신의 배만 불리고 있는 것이다.<BR /><BR />사실 우리의 의료보험 체계가 그 동안 방만하게 운영되어 온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다.<BR />그때문에 "경제를 살리자!"라는 현 정부의 정책에서 의료보험은 머리아픈 존재라는것을 부정할 수 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클 무어가 말하고 있는 미국과 그 외 다른 나라의 의료시스템의 비교는 왜 이렇게 머리아픈 의료보험 제도라도 지켜져야 하는지를 말해준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545/006/F6801-19.jpg" alt="F6801-19.jpg" title="F6801-19.jpg" style="" /></P>미국에서 몇십달러 짜리 하는 약을 쿠바에서는 단돈 몇센트에 구할 수 있으며,<BR />다친 사람이&nbsp;"난 보험료로 무료 치료를 받았다"고 하는데, 마이클 무어가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물을때 그는 다행히 프랑스 인이라 말한다.<BR />프랑스인 의사는 의료비용을 왜 청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우리는 환자를 보면서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이사람을 위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가 무엇인지만을 생각한다고 말한다.<BR />의료보험 민영화가 실현되면 의사에게 바랄 수 조차 없는 마인드인 것이다.<BR /><BR />심지어 미국 주류사회에 속하던 사람이&nbsp;암이나 뇌졸증으로 인해 의료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비용을 감당치 못해 개인파산이 되어 자식들에게 구박받으면 얹혀서 사는 모습은 과히 충격적이다.<BR /><BR />캐나다는 한 한명의 정부 의료보험 제도에 대한 생각을 가진 정치인덕에 지금의 의료보험 체계를 갖추었고, 영국은 2차대전이후 민주주의의 모든 권리가 국민에게 이양되면서 평등권위에 정부의료보험 제도라는것이 자연히 파생되었다고 말한다.<BR /><BR />우리는 이럴 수 없는가??<BR />정치인의 양심을 걸고 캐나다의 가장 존경받는다는 그 정치인처럼 의료보험 민영화가 아닌 현재의 제도를 더욱 개선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는 정부 의료보험을 실현 할 수는 없는 것인가??<BR /><BR />나는 내가 아는 모든 이에게 이영화를 추천해주고 싶다.<BR />우리의 의료보험 제도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직 모르는 이가 있다면 꼭 이영화를 보시길 권한다.</div>]]></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20:50:08 +0900</pubDate>
                        <category><![CDATA[식코]]></category>
                        <category><![CDATA[의료보험]]></category>
                        <category><![CDATA[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정부]]></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클무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고기 협상 타협 기사를 접하며 몇마디..]]></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588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left>農者天下之大本 (농자천하지대본) 이란 말은 정말 옛고사에나 나오는 말인 모양이다.<BR />언제부턴가 이 나라의 농림 축산업은 정부의 골치거리이자 겨우 협상카드로 전락한지 오래인것 같다.<BR />아니&nbsp;협상카드라면 차라리&nbsp;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든다.&nbsp;<BR />농민들 가슴에 대못은 수업이 박아놓고, 정작 그네들이 얻고자 했다는 것을 얻는것은 보지 못했으니...<BR /><BR />오늘로 한미 FTA 쇠고기 협상안이 타결되었다는 뉴스를 접했다.<BR /><BR /></P>
<P align=left><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886/005/news.gif" alt="news.gif" title="news.gif" style="" /><BR /><BR />온통 포털사이트 뉴스란이 이렇게 쇠고기 이야기로 도배되고 있다.<BR />기사의 제목들을 보라!! 무엇인가 느껴지지 않는가??<BR /><BR />이번에도 농어민 가슴에 못만 박아놓고 역시나 얻는건 하나도 없구나..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BR />왜 죽어나는건 미국 농민이 아니라 대한민국 농민이어야 하는가??<BR />아니 왜 계속 농민이어야 하는가!!<BR /><BR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25%가 체 되지 않는다.<BR />그나마 점점 농경지는 줄어들고 축산농가의 숫자는 급감하고 있다.<BR />우리의 먹거리를 우리땅에서 생산하지 못한지는 오래전의 일이고, 그나마 이제는 안정성조차 보장할 수 없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라 한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886/005/cow.jpg" alt="cow.jpg" title="cow.jpg" style="" /><BR />EU에서조차 거부당한&nbsp;이 뼈있는 쇠고기를 왜 우리는 먹어야 하는가??<BR /><BR />우리는 미국과 먹거리 시장에서 경쟁자체가 되지 않는다.<BR />우리의 농업은 어쩔수 없이 고투입, 집약적 농업의 한계를 벗어나기 힘들다.<BR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먹거리를 이렇게 던져놓아도 되는것은 절대 아니다.<BR /><BR />중동의 오일파워가 최고의 힘을 발휘하는 지금 미국이 하는 짓거리를 살펴보자.<BR />그네들은 먹거리 생산이 우리보다 못한 중동에서 오일을 먹거리로 바꾸는 장난을 하고 있다.<BR />먹는것과 기름이 싸우면 누가 이기겠는가??<BR />백전백승, 백전백패는 이럴때 쓰는 말일게다.<BR /><BR />불행히도 우리는 그나마 기름조차 없다..<BR />지나친 상상일지 모르나 그래서 우리는&nbsp;반도체나 배를 주고 미국의 먹거리와 바꾸어 할지도 모른다.<BR />국가의 성장 동력이라 그토록 외치던 반도체와 조선등으로 먹거리를 교환한다면&nbsp;그게 성장이라 할&nbsp;수 있을지 의문이다.<BR /><BR />제발 농민들을 상대로한 이런 협상따위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BR />농업이 영세한 몇몇 선진국들이&nbsp;자국 농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을&nbsp;통해 체계적으로 협상에 임한다는 사실을 우리의 고위관리들은 좀&nbsp;알았으면 좋겠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3:26:51 +0900</pubDate>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수입]]></category>
                        <category><![CDATA[축산]]></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이아웃 리뉴얼 및 수정작업 완료 후기..]]></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38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틈틈히 수정해온 레이아웃이 어느덧 거의 완성되었다는 느낌이 든다.<BR />이제 레이아웃의 큰 부분에 대한 수정은 거의 없이 이대로 한동안 쭉~ 갈생각이다.<BR />물론 또 고수님들이 멋진 위젯이나 모듈을 만들어 주신다면 또 수정욕구가 발동할지도 모르겠지만..<BR /><BR />생각보다는 그리 힘들지 않게 마무리를 지었다.<BR />사실 특별한거 없이 zbXE공식 레이아웃과 공식사이트에 올라온 레이아웃들..<BR />그리고 그동안 내가 만들었던 레이아웃들을 조합해 만들었으니 내솜씨는 여기에 몇퍼센트 들어 있지 않은지도 모르겠다.<BR /><BR />그래도 조금은 고생을 하였고, 또 만들면서 배웠고 그래서 참 애착이 간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856/uyano_main.gif" alt="uyano_main.gif" title="uyano_main.gif" style="" /><BR /><BR />이게 메인 레이아웃이다.<BR />2단 구성이고, 공식 레이아웃과 달리 로그인 부분을 우측에 배치했다.<BR />(왠지 이게 트렌드라는 생각을 했다 ㅡ.ㅡ;;)<BR /><BR />그리고 지금 현재는 로그인을 두개나 달아 놓았다. 혀아겅주님이 우측에 로그인 넣는 방법을 요청하시길래 가르쳐 드릴려고 걍 넣어봤는데 냅둬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에 당분간은 붙여놓을 생각이다.<BR />붙이는 것보다 빼는게 더 쉬운법이니...^^;;<BR /><BR />사실 잴 고생한 부분은 메뉴를 비롯, 가로로그인이 포함된 상단 부분이다.<BR />로그인때매 고생했고 디자인때매 또 고민했다.<BR />그래도 이정도면 최소한 자기만족은 있는것 같아 기분은 좋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856/uyano_gallery.gif" alt="uyano_gallery.gif" title="uyano_gallery.gif" style="" /><BR /><BR />이건 갤러리용 레이아웃이다.<BR />이거 아주 충동적(?)으로 만든 레이아웃이다.<BR />똑디님이 검정색으로 게시판및 각종 에디터 컴포넌트 작업을 하시지 않았더라면 만들지 않았을 레이아웃~~<BR />난 그렇게 게시판 모듈의 css를 수정할 용기조차 나지 않는다.<BR />제로보드4시절때 몇번 게시판 css바꾸기를 해봤던지라 지래 겁먹는것도 있지만..<BR />모르긴 몰라도 상당히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일게다.<BR /><BR />아무튼 난 주워먹기로 했다.<BR />나중에 똑띠님이 완성된 모듈을 올려주시길 기다리면서 미리 레이아웃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다. ㅡ.ㅡ;;<BR /><BR />그리고 스샷에 보이는 멋진 최근 이미지 플래시 위젯~~<BR />지기846이란 분이 올려주신 그야말로 나는 만들 엄두도 못내는 멋진 위젯이다.<BR />난 플래쉬를 인스톨만 해보았다 ㅡ.ㅡ;; 정말 이런거 보면 배우고 싶다는 생각 절로든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856/uyano_sub.gif" alt="uyano_sub.gif" title="uyano_sub.gif" style="" /><BR /><BR />마지막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 서브 레이아웃..<BR />이녀석이 IE6에서 잴 문제거리 였던 녀석이다. 구조적으로 3단이라 잴 복잡하다..<BR />그래봐야 css에서 3줄밖에 차이는 안나지만 ㅡ.ㅡ;; IE6에서는 처절하게 깨졌었다.<BR /><BR />하도 깨진다는 소리가 들려와서 멀티브라우저(이거 물건이다. 익스7과 익스6를 동시에 쓸수 있다) 로 익스6를 설치해 못볼 수준이던 레이아웃을 그나마 익스6,익스7,파이어폭스2.0,사파리 등에서 비슷한 결과물이 나오게 만들었다.<BR />이작업이 레이아웃 리뉴얼의 마지막 작업이었다.<BR /><BR />이제는 레이아웃 소스엔 왠만하면 손데지 않을 생각이다.<BR />가끔 제로보드 사이트에 올라오는 위젯이나 레이아웃이나 보면서 또 다음 레이아웃을 위한 내공쌓기 모드로 가야겠다.<BR /><BR />그리고 여담으로 좀 많은 분들이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BR />물론 내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말이다. ^^</P></div>]]></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00:03:30 +0900</pubDate>
                        <category><![CDATA[리뉴얼]]></category>
                        <category><![CDATA[zbXE]]></category>
                        <category><![CDATA[IE6]]></category>
                        <category><![CDATA[IE7]]></category>
                        <category><![CDATA[수정]]></category>
                        <category><![CDATA[레이아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탕쳤던 허브힐즈.. 지금가믄 딱일텐데..]]></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36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div style="width:500px;height:400px;margin-bottom:5px;"><iframe src="http://www.uyano.com/bbs/?module=editor&amp;act=procEditorCall&amp;method=displayMap&amp;component=naver_map&amp;width=500&amp;height=400&amp;x=456788&amp;y=354704&amp;marker=|@|456652,355068" frameBorder="0" style="padding:1px; border:1px solid #AAAAAA;width:500px;height:400px;margin:0px;"></iframe></div></P>
<P align=left>전달(3월) 중순쯤 허브힐즈란데를 다녀왔습니다.<BR />가창이란 곳에 있는... 지도도 첨부해봅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0.jpg" alt="hub_0.jpg" title="hub_0.jpg" style="" /><BR /><BR />입장권입니다.<BR />갔는데 입장권을 하나 더 주더군요... 두사람이 갔으니 두장~<BR />장사가 그렇게 안되나.. 했는데.. 들어가 보니 이유를 알겠더군요..<BR /><BR />시기를 정말 잘못 선택했다는 선택이 들었습니다.<BR />너무 일찍간 제 잘못이죠..<BR />봄맞이 공사가 한창이었고, 허브들은 온실을 제외하곤 온통 새싹 뿐이었습니다.<BR />허브힐즈가서 그냥 일반 허브가게 같다온 느낌뿐이었습니다.<BR />그 대가가 입장권 한장 더주는 것이더군요 ㅡ.ㅡ;;<BR /><BR />그래도 어찌됐거나 큰맘먹고 먼걸음 했는데 돌아설순 없어 운동삼아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습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1.jpg" alt="hub_1.jpg" title="hub_1.jpg" style="" /><BR /><BR />주변을 돌아봐선 도저히 허브힐즈 같지 않았지만 이 표지판은 허브힐즈라고 하네요<BR /><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2.jpg" alt="hub_2.jpg" title="hub_2.jpg" style="" /><BR /><BR />표지판 이쁘죠..&nbsp; 대부분 표지판들이 이렇게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BR />전 표지판이 잴 맘에 들었습니다. ㅡ.ㅡ;;<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3.jpg" alt="hub_3.jpg" title="hub_3.jpg" style="" /><BR /><BR />표지판을 보고 나면 이런 길이 펼쳐집니다. 사진이 너무 안나와 뽀샾을 살짝 썼습니다.<BR /><BR />참 준비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BR />아무리 빨리 자라는 수종이라지만 이정도 가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텐데 말이죠..<BR /><BR />이제 진짜 그나마 볼만했던데로 가볼까요??<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4.jpg" alt="hub_4.jpg" title="hub_4.jpg" style="" /><BR /><BR />이런 돌담과 길도 있더랬습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5.jpg" alt="hub_5.jpg" title="hub_5.jpg" style="" /><BR /><BR />닥나무 종이 인형같은 느낌의 이런 조형물도 있었습니다.<BR />이길이 참 이쁘더군요<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617/hub_6.jpg" alt="hub_6.jpg" title="hub_6.jpg" style="" /><BR /><BR />이런 나무로 조형물을 만드는 공방(?)도 있었습니다.<BR />제가 갔을땐 닫혀 있었지만 배우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BR /><BR />이상 여기까지가 볼만한걸 찍은 겁니다.<BR /><BR />동물원도 있고 바이킹등 나름 잘갖춘 시설이 있었지만..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BR />(뭐.. 큰 규모가 아니고, 그냥 모양만 갖추어 놓았더랬습니다.)<BR /><BR />허브가 한창일때 오면 정말 볼만하겠다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BR />대구랑 가까이 이런곳이 있다는게 기쁘더군요..<BR />기회가 되면 꼭 좋은 시기에 다시한번 찾아가고 싶었습니다.<BR /><BR />그리고 꼭 하지말아야 할일이 있는데 커피점에서 절대 커피먹지 말라는 겁니다.<BR />정말 이건 돈이 너무 아깝더군요..<BR />말도 안되는 가격에 설탕물 먹는 느낌 ㅡ.ㅡ;;<BR /><BR />허브 볼려고 갔던지라 그냥 산책삼아 재빨리 한바뀌 쭉 둘러보고만 나와서 크게 쓸만할 거리가 없네요..<BR />그래도 꽤 넓어서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가더군요..<BR /><BR />지금쯤이라면 한번 방문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BR /></P></div>]]></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22:06:45 +0900</pubDate>
                        <category><![CDATA[허브힐즈]]></category>
                        <category><![CDATA[허브]]></category>
                        <category><![CDATA[봄]]></category>
                        <category><![CDATA[대구]]></category>
                        <category><![CDATA[가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 전대통령의 재밌는 사진..]]></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342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제로보드를 눈팅하던 중에 재밌는 사진이 올라 있길래 가져왔습니다.<BR />사진위에 표시를 보니 파코즈에 있는걸 퍼오신 모양입니다.<BR />저도 그래서 걍 퍼왔습니다.<BR /><BR />장난기 많은 시골할아버지... 전 그렇게 보입니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423/pic01.jpg" alt="pic01.jpg" title="pic01.jpg" style="" /><BR /><BR />마지막 표정이 아기도 그렇고 노 전대통령도 그렇고 압권입니다.<BR /><BR />애기는 할부지 왜그래요!!? 노통왈~ 이녀석이 어디선 인상을~~ 이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BR /><BR />정말 은퇴한 대통령.. 그리고 정치인들을 통틀어 이런모습을 보여주신 분이 없기에<BR />정말 이런모습 신선해 보입니다.<BR /><BR />노간지 사진에 이어 또 하나의 대박예감 사진이네요..&nbsp;</div>]]></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18:15:35 +0900</pubDate>
                        <category><![CDATA[노간지]]></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아기]]></category>
                        <category><![CDATA[시골]]></category>
                        <category><![CDATA[할아버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플스2 에뮬레이터의 진일보 PCSX2 and 철권4]]></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31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C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게임기 에뮬레이터는 플스1만을 거의 완벽지원할 뿐이었지 플스2의 아성에 도전을 하기엔 무리가 있었다.<BR /><BR />하지만 지금 소개할 pcsx2는 개인용 컴퓨터로는 그동안 정상적인 플레이 불가라 여겨지던 플스2 에뮬레이터의 벽을 넘어 엄청난 진일보를 보여주고 있어 잠깐 소개할까 한다.<BR /><BR />참고로 pcsx2를 구동한 내 컴퓨터 사양은 코어2듀어 E2140, 2GB RAM,1950GT (단, CPU는 2.4Ghz로 오버클럭 하였다.)로 요즘의 추세로 본다면 거의 중간정도의 사양이 아닐까 생각한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gif" alt="pcsx2.gif" title="pcsx2.gif" style="" /><BR /><BR />pcsx2를 구동하기 위해선 먼저 필수적인 몇가지가 필요하다. 에뮬레이터를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친숙한 용어일텐데, 먼저 에뮬레이터인 pcsx2가 필요하고, 두번째로 바이오스가 필요하고, 세번째로 롬파일이 필요하다. 이 세가지가 구비되지 않으면 절대 실행불가!! 이다.<BR /><BR />에뮬레이터인 pcsx2는 <A href="http://www.pcsx2.net">http://www.pcsx2.net</A> 이라는 pcsx2 공식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으니 가장 구하기 쉽다 하겠다. pcsx2와 관련해 꽤난 빠른속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꼭한번 들러보길 바란다.<BR />제공되는 에뮬레이터는 설치형과 비설치형 두가지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된다. 설치하면 기본 플러그인은 실행에 충분할 정도로 들어가 있으니 최신버전을 꼭 써보고자 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설치된 그대로 구동해도 무방하다. (플러그인 설정은 조금있다 설명하겠다.)<BR /><BR />받아서 설치를 마치고 난후, 혹은 비설치형의 경우 압축을 풀면 설치 폴더에 pcsx2svn~.exe파일과&nbsp;pcsx2tsvn~.exe파일 (~은 버전이라 생략~) 이 존재하는데 이게 실행파일이다.<BR />처음 설치하는 경우 재부팅이 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리고 두 파일의 차이점은 svn의 경우는 가상메모리 사용모드, tsvn의 경우는 non 가상메모리 모드이니 자신의 pc사양이나 설정에 맞는 실행파일을 실행시키면 될듯한다.<BR /><BR />이렇게 재부팅까지 완료하고 다시한번 실행시키면 위 스샷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BR /><BR />이제 간단한 설정을 해야한다. 매우 쉽게 되어 있으니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BR />탭에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주로 쓰는 메뉴는 run메뉴가 스샷에 나와 있는 config메뉴이다. (이 두 메뉴를 제외하면 거의 다른메뉴는 거의 쓸일이 없다.)<BR /><BR />run메뉴는 말그대로 모든 설정이 끝났을때 게임을 실행하는 메뉴이고,<BR />congfig는 설정 메뉴인데 아래와 같이 생겼다.<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config.gif" alt="pcsx2_config.gif" title="pcsx2_config.gif" style="" /><BR /><BR />config메뉴의 configure 는 에뮬레이터를 구동하는데 필요한 플러그인을 설정하는 곳이다. 위 화면은 철권4를 실행하는데 가장 최적화 되었다고 알려진 플러인으로 설정한 것이다.<BR />그래픽 플러인인 ZeroGS KOSMOS의 경우 0.97.1이 현재 이것은 기본 설치파일에 없지만, 웹검색만으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다른 부족한 플러그인도 공식사이트나 웹검색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이 설정창에서 가장 중요한 옵션은 bios인데 스샷에 보이는 USA V0.2.00 이 가장 최신 바이오스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최신 바이오스의 날짜는 모두 동일하고 유럽판,일본판,미국판 세종류가 있는데&nbsp;정상적 바이오스라면 어느쪽을 선택해도 무방하다.<BR />바이오스의 경우 저작권이 있는 파일이라 불법 공유는 저작권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구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BR /><BR />그리고 Cdvrom의 경우 내가 사용한 플러그인은 플러그이름 아래의 configure을 통해 이미 만들어진 이미지 파일의 경로를 지정해 줌으로서 실행되게 하는 플러인이다. 이외에도 많이 사용하는 P.E.Os.S 플러인도 있는데 이 플러그인은 데몬에 마운트된 롬파일이나 DVD롬에 들어있는 DVD를 직접 실행하는데 사용하는 플러그인으로 이 역시 configure를 통해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설정해 주어야 한다.<BR /><BR />이렇게 기본 configure의 설을 마친후 Cpu와, Speed Hacks 도 반드시 아래와 같이 설정해 주어야 한다.<BR />(게임 속도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speedhack.gif" alt="pcsx2_speedhack.gif" title="pcsx2_speedhack.gif" style="" /><BR />체크는 위에 두개만 하면된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cpu.gif" alt="pcsx2_cpu.gif" title="pcsx2_cpu.gif" style="" /><BR />듀얼 코어 사용자의 경우 반드시 이렇게 설정해 주길 바란다. frame limiting의 경우 frame skip을 자신의 pc성능이나 개인 취향에 맞는 모드로 설정하면 된다. 하지만 내가 사용한 그래픽 플러인인 zeroGS의 경우 frame skip을 활성화 시키면 게임을 정상적으로 즐기지 못하니 그래픽 플러그인에 맞게 사용유무를 결정하기 바란다.<BR /><BR />이제 모든 설정이 끝났다.<BR />이제 Run &gt; Execute 를 실행해 보자. 모든 설정이 정상적으로 끝났다면 실행창이 뜨고 게임이 실행될 것이다.<BR />내가 가지고 있는 게임이 철권4와 철권5밖에 없어 이 두게임 밖에 실행시켜보지 못했다.<BR />철권 5의 경우 아직 내 컴퓨터 사양에서는 정상적 게임이 불가능한 수준이고, 철권4는 비교적 원할하게 실행된다.<BR /><BR />최신 에뮬레이터나 플러인을 구할때,<BR />공식사이트 외에 참고 할만한 사이트는 애뮬크래쉬&nbsp;<A href="http://www.emulcrash.com">http://www.emulcrash.com</A>&nbsp;이니 꼭 들러보길 바란다.<BR />실행되는 게임들에 대한 정보와 공식, 혹은 비공식 루트를 통해 만들어진 pcsx2를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한다.<BR /><BR />철권4 실행화면을 첨부하니 참고하길 바란다.<BR />실제 게임화면은 스샷보다 훌륭하니 스샷만 보고 절대 실망하질 않을 바란다는 말을 첨언하면서 사용기를 마친다.<BR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game1.gif" alt="pcsx2_game1.gif" title="pcsx2_game1.gif" style=""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game2.gif" alt="pcsx2_game2.gif" title="pcsx2_game2.gif" style=""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game3.gif" alt="pcsx2_game3.gif" title="pcsx2_game3.gif" style=""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game4.gif" alt="pcsx2_game4.gif" title="pcsx2_game4.gif" style="" /><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141/pcsx2_game5.gif" alt="pcsx2_game5.gif" title="pcsx2_game5.gif" style=""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5:00:22 +0900</pubDate>
                        <category><![CDATA[pcsx2]]></category>
                        <category><![CDATA[에뮬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철권4]]></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스]]></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category>
                        <category><![CDATA[롬]]></category>
                        <category><![CDATA[에뮬크래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베트 사태를 접하면서..]]></title>
            <author><![CDATA[우야노]]></author>
            <link><![CDATA[http://www.uyano.com/bbs/304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최근 가끔씩 올라오는 '티베트사태'에 관한 뉴스를 접하고 티베트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로 했다.<BR />보지는 못했지만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의 존재도 티벳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마음을 부채질했다.<BR /><BR /><STRONG>먼저 티벳의 정확한 위치..</STRONG><BR />그동안 트베트이 중국의 자치구중 하나이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지 어디 있는지도 몰랐었다.<BR />말로 표현하자면 티트베트는 중국의 서남부, 좀 더 자세히&nbsp;표현하면 중국과 인도의 경계에 위치한 히말라야 산맥을 낀 평균고도 4,000미터가 넘는 산악지대에 위치하고 있다.<BR />평균고도도 놀랍지만, 그 보다 날 더 놀라게 한 사실은 티베트의 크기였다.&nbsp;티벳 전체의 크기는 서유럽전체보다 더 크다고 한다.<BR />정확한 면적은 <SPAN class=text13>1268947㎢ 이며, 인구수는 2006년 기준 <SPAN class=text13>2,851,063명이라고 한다.</SPAN></SPAN><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046/tibet.gif" alt="tibet.gif" title="tibet.gif" style="" /><BR />위 지도를 보고 티벳의 위치를 찾기란 쉽지 않다. 자치구별로 구분되어 있는 위 지도에서 지금의 티벳을 대표하는 지역은 "서장자치구"이다. 그리고 서장자치구내 라싸라는 도시는 이 자치구의 수도라고 생각하면 되며, 티벳의 중심지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BR /><BR /><STRONG>네이버 백과 사전속 티베트..</STRONG><BR /><SPAN class=text13>중국에서는 시짱자치구[<SPAN onmouseover="tooltip_on('','서 : 서녘 서, ㉠서녘 ㉡서양')" onmouseout=tooltip_off()>西</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자 : 스스로 자, ㉠스스로 ㉡저절로 ㉢자기 ㉣몸소 ㉤본연 ㉥부터 ㉦좇다 ㉧사용하다 ㉨인하다')" onmouseout=tooltip_off()>自</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치 : 다스릴 치, ㉠다스리다 ㉡병고치다 ㉢견주다 ㉣구걸하다 ㉤익히다 ㉥감영 ㉦공적 ㉧정사')" onmouseout=tooltip_off()>治</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구 : 구역 구, ㉠구역 ㉡지역 ㉢행정구획 ㉣거처 ㉤구별 ㉥방위 ㉦숨긴 곳 ㉧나누다 ㉨구구하다 ⓐ숨기다 (우) ⓑ용량 (우)')" onmouseout=tooltip_off()>區</SPAN>]라고 부른다. 약칭하여 '짱[<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이라고도 부르며, 주도(<SPAN onmouseover="tooltip_on('','주 : 주인 주, ㉠주인 ㉡임금 ㉢우두머리 ㉣주체 ㉤자신 ㉥위패 ㉦주되다')" onmouseout=tooltip_off()>主</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도 : 도읍 도, ㉠도읍 ㉡도시 ㉢모두 ㉣있다 ㉤거하다 ㉥아름답다 ㉦우아하다')" onmouseout=tooltip_off()>都</SPAN>)는 라싸[<SPAN onmouseover="tooltip_on('','랍 : 끌고갈 랍(납), ㉠끌고가다 ㉡꺾다 ㉢잡아가다 ㉣바람 소리')" onmouseout=tooltip_off()>拉</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살 : 보살 살, ㉠보살')" onmouseout=tooltip_off()>薩</SPAN>]이다. 중국의 서쪽 끝에 있으며, 인도·네팔·부탄·<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67132"><FONT color=#096ab5>미얀마</FONT></A> 등의 국가와 맞닿아 있어 개방확대와 및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amp;docId=2448"><FONT color=#458a08>변경무역</FONT></A>에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고대에는 창족[<SPAN onmouseover="tooltip_on('','강 : 오랑캐 강, ㉠오랑캐 ㉡아(탄식하는 소리)')" onmouseout=tooltip_off()>羌</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과 융(<SPAN onmouseover="tooltip_on('','융 : 병장기 융, ㉠병장기 ㉡싸움 수레 ㉢군사 ㉣오랑캐 ㉤싸움 ㉥너 ㉦돕다 ㉧크다')" onmouseout=tooltip_off()>戎</SPAN>)의 영토였으며, 당(<SPAN onmouseover="tooltip_on('','당 : 당나라 당, ㉠당나라 ㉡길 ㉢둑 ㉣새삼(풀) ㉤나라 이름 ㉥뜰 안의 길 ㉦비다 ㉧크다 ㉨넓다 ㉩황당하다')" onmouseout=tooltip_off()>唐</SPAN>) 나라와 송(<SPAN onmouseover="tooltip_on('','송 : 송나라 송, ㉠송나라')" onmouseout=tooltip_off()>宋</SPAN>) 나라 때는 토번(<SPAN onmouseover="tooltip_on('','토 : 토할 토, ㉠토하다 ㉡뱉다 ㉢펴다 ㉣말하다')" onmouseout=tooltip_off()>吐</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번 : 우거질 번, ㉠우거지다 ㉡불다 ㉢불어나다 ㉣많다 ㉤쉬다 ㉥오랑캐 ㉦울타리')" onmouseout=tooltip_off()>蕃</SPAN>)으로 통일된 국가를 이루었다. 원(<SPAN onmouseover="tooltip_on('','원 : 으뜸 원, ㉠으뜸 ㉡우두머리 ㉢근본 ㉣기운 ㉤정실 ㉥처음 ㉦크다')" onmouseout=tooltip_off()>元</SPAN>) 나라 때는 선정원(<SPAN onmouseover="tooltip_on('','선 : 베풀 선, ㉠베풀다 ㉡널리 펴다 ㉢일찍 세다 ㉣밝히다 ㉤임금의 말 ㉥조칙 ㉦조서')" onmouseout=tooltip_off()>宣</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정 : 정사 정, ㉠정사 ㉡구실 ㉢법 ㉣부역 ㉤바로잡다')" onmouseout=tooltip_off()>政</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원 : 집 원, ㉠집 ㉡담 ㉢절 ㉣마을')" onmouseout=tooltip_off()>院</SPAN>)에 직속되었고, 청(清) 나라 때는 전장(<SPAN onmouseover="tooltip_on('','전 : 앞 전, ㉠앞 ㉡먼저 ㉢앞서다 ㉣인도하다 ㉤나가다')" onmouseout=tooltip_off()>前</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후장(<SPAN onmouseover="tooltip_on('','후 : 임금 후, ㉠임금 ㉡신령 ㉢신명 ㉣뒤 ㉤황후')" onmouseout=tooltip_off()>后</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객목(<SPAN onmouseover="tooltip_on('','객 : 토할 객, ㉠토하다 ㉡뱉다 ㉢구토하다')" onmouseout=tooltip_off()>喀</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목 : 나무 목, ㉠나무 ㉡오행의 하나 ㉢별이름 ㉣저리다 ㉤질박하다 ㉥무명 ㉦목제악기')" onmouseout=tooltip_off()>木</SPAN>)·아리(<SPAN onmouseover="tooltip_on('','아 : 언덕 아, 호칭 옥, ㉠언덕 ㉡물가 ㉢대답하는 소리 ㉣모퉁이 ㉤기슭 ㉥아름답다 ㉦의지하다 ⓐ호칭 (옥)')" onmouseout=tooltip_off()>阿</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리 : 마을 리(이), ㉠마을 ㉡리(거리를 재는 단위) ㉢헤아리다 ㉣근심하다 ㉤거하다 ㉥이미 ㉦벌써')" onmouseout=tooltip_off()>里</SPAN>) 4개 부(<SPAN onmouseover="tooltip_on('','부 : 나눌 부, ㉠나누다 ㉡떼 ㉢분류 ㉣거느리다 ㉤언덕(구릉)')" onmouseout=tooltip_off()>部</SPAN>)로 나뉘었으며, 1663년(강희 2년)부터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amp;docId=7862"><FONT color=#458a08>티베트</FONT></A>로 불리기 시작하였다.<BR /><BR />1951년 중국의 종주권과 티베트의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32049"><FONT color=#096ab5>자치권</FONT></A>을 인정하는 평화협정을 체결하였고, 1959년의 민주화 개혁운동을 거쳐 1965년 9월 9일 정식으로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8&amp;docId=1466"><FONT color=#458a08>자치구</FONT></A>가 성립되었다. 면적은 120여만㎢로 중국에서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02224"><FONT color=#096ab5>신장웨이우얼자치구</FONT></A>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성(<SPAN onmouseover="tooltip_on('','대 : 큰 대, ㉠크다 ㉡대강 ㉢거칠다 ㉣지나다 ㉤낫다')" onmouseout=tooltip_off()>大</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성 : 살필 성, 덜 생, ㉠살피다 ㉡깨닫다 ㉢명심하다 ㉣관청 ㉤마을 ㉥대궐 ⓐ덜다 (생) ⓑ허물 (생) ⓒ재앙 (생)')" onmouseout=tooltip_off()>省</SPAN>)이다.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88257"><FONT color=#096ab5>행정구역</FONT></A>은 지급시(<SPAN onmouseover="tooltip_on('','지 : 땅 지, ㉠땅 ㉡곳 ㉢처지 ㉣바탕')" onmouseout=tooltip_off()>地</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급 : 등급 급, ㉠등급 ㉡위차 ㉢층계 ㉣계단 ㉤목, 모가지')" onmouseout=tooltip_off()>級</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시 : 시장 시, ㉠시장 ㉡저자 ㉢장사 ㉣시가 ㉤값 ㉥가격')" onmouseout=tooltip_off()>市</SPAN>)인 라싸를 비롯하여&nbsp; 나취[<SPAN onmouseover="tooltip_on('','나 : 어찌 나, ㉠어찌 ㉡어찌하여 ㉢어찌하리오 ㉣내하오(어떠하냐) ㉤어느 ㉥어떤 ㉦저(彼) ㉧많다 ㉨편안하다 ⓐ어조사 (내)')" onmouseout=tooltip_off()>那</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곡 : 굽을 곡, ㉠굽다 ㉡자세하다 ㉢굽히다 ㉣구석 ㉤가락 ㉥악곡 ㉦굽이 ㉧재미있는 재주')" onmouseout=tooltip_off()>曲</SPAN>]·창두[<SPAN onmouseover="tooltip_on('','창 : 창성할 창, ㉠창성하다 ㉡착하다 ㉢아름답다 ㉣물건 ㉤창포')" onmouseout=tooltip_off()>昌</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도 : 도읍 도, ㉠도읍 ㉡도시 ㉢모두 ㉣있다 ㉤거하다 ㉥아름답다 ㉦우아하다')" onmouseout=tooltip_off()>都</SPAN>]·산난[<SPAN onmouseover="tooltip_on('','산 : 산 산, ㉠산 ㉡산신 ㉢능 ㉣절')" onmouseout=tooltip_off()>山</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남 : 남녘 남, ㉠남녘 ㉡남쪽 ㉢풍류 이름(아악의 이름) ㉣임금 ㉤남쪽으로 가다')" onmouseout=tooltip_off()>南</SPAN>]·아리[<SPAN onmouseover="tooltip_on('','아 : 언덕 아, 호칭 옥, ㉠언덕 ㉡물가 ㉢대답하는 소리 ㉣모퉁이 ㉤기슭 ㉥아름답다 ㉦의지하다 ⓐ호칭 (옥)')" onmouseout=tooltip_off()>阿</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리 : 마을 리(이), ㉠마을 ㉡리(거리를 재는 단위) ㉢헤아리다 ㉣근심하다 ㉤거하다 ㉥이미 ㉦벌써')" onmouseout=tooltip_off()>里</SPAN>]·린즈[<SPAN onmouseover="tooltip_on('','림 : 수풀 림(임), ㉠수풀 ㉡많다 ㉢야외 ㉣숲 ㉤들')" onmouseout=tooltip_off()>林</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지 : 영지 지, ㉠영지 ㉡버섯 ㉢일산')" onmouseout=tooltip_off()>芝</SPAN>]·<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218088"><FONT color=#096ab5>르카쩌</FONT></A>[<SPAN onmouseover="tooltip_on('','일 : 날 일, ㉠날 ㉡해 ㉢낮 ㉣나날이 ㉤접때')" onmouseout=tooltip_off()>日</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객 : 토할 객, ㉠토하다 ㉡뱉다 ㉢구토하다')" onmouseout=tooltip_off()>喀</SPAN>则] 등 6개 지구, 1개 현급시(县<SPAN onmouseover="tooltip_on('','급 : 등급 급, ㉠등급 ㉡위차 ㉢층계 ㉣계단 ㉤목, 모가지')" onmouseout=tooltip_off()>級</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시 : 시장 시, ㉠시장 ㉡저자 ㉢장사 ㉣시가 ㉤값 ㉥가격')" onmouseout=tooltip_off()>市</SPAN>), 71개 현(县)으로 이루어져 있다. <BR /><BR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2403"><FONT color=#096ab5>고고학</FONT></A> 자료와 문헌에 따르면 약 2만년 전부터 고대 인류가 거주하였다. 7세기 초에 토번의 33대 짠푸[<SPAN onmouseover="tooltip_on('','찬 : 도울 찬, ㉠돕다 ㉡고하다 ㉢기리다 ㉣찬사')" onmouseout=tooltip_off()>贊</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보 : 널리 보, ㉠널리 ㉡나라 이름(프러시아, 普魯士의 약칭) ㉢넓다')" onmouseout=tooltip_off()>普</SPAN>； 토번 왕의 칭호]이자 민족영웅인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95084"><FONT color=#096ab5>손챈감포</FONT></A>[<SPAN onmouseover="tooltip_on('','송 : 소나무 송, ㉠소나무')" onmouseout=tooltip_off()>松</SPAN>赞<SPAN onmouseover="tooltip_on('','간 : 방패 간, ㉠방패 ㉡범하다 ㉢구하다 ㉣간여하다 ㉤마르다 ㉥얼마 ㉦천간')" onmouseout=tooltip_off()>干</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포 : 베 포, ㉠베 ㉡돈 ㉢베풀다 ㉣벌이다 ㉤펴다')" onmouseout=tooltip_off()>布</SPAN>]가 티베트를 통일한 뒤 중국과 화친정책을 펴서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4840"><FONT color=#096ab5>사회경제</FONT></A>가 발전하여 전례 없는 번영을 누리게 되었다. 하지만 과거의 티베트는 정교합일의 농노제도하에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amp;docId=9121"><FONT color=#458a08>인구 증가</FONT></A>가 더디게 이루어졌고, 민주화 개혁을 이루고 나서야 빠르게 증가하였다.<BR />주민 구성은 짱족[<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한족(汉<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먼바[门<SPAN onmouseover="tooltip_on('','파 : 땅이름 파, ㉠땅 이름 ㉡뱀 ㉢소용돌이')" onmouseout=tooltip_off()>巴</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24688"><FONT color=#096ab5>뤄바족</FONT></A>[<SPAN onmouseover="tooltip_on('','락 : 구슬목걸이 락(낙), ㉠구슬목걸이 ㉡조약돌')" onmouseout=tooltip_off()>珞</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파 : 땅이름 파, ㉠땅 이름 ㉡뱀 ㉢소용돌이')" onmouseout=tooltip_off()>巴</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74326"><FONT color=#096ab5>후이족</FONT></A>[<SPAN onmouseover="tooltip_on('','회 : 돌아올 회, ㉠돌아오다 ㉡돌다 ㉢돌이키다 ㉣간사하다 ㉤피하다 ㉥어기다 ㉦굽히다 ㉧번 ㉨횟수')" onmouseout=tooltip_off()>回</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족 : 겨레 족, 풍류가락 주, ㉠겨레 ㉡일가 ㉢친족 ㉣무리 ㉤성 ㉥씨족을 멸하다 ㉦떼짓다 ⓐ풍류 가락 (주)')" onmouseout=tooltip_off()>族</SPAN>] 등 39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짱족은 자치구 총인구의 약 94%를 차지하며, 전국 짱족 인구의 약 45%를 차지한다. 이들은 짱파오[<SPAN onmouseover="tooltip_on('','장 : 감출 장, ㉠감추다 ㉡숨다 ㉢곳집 ㉣광 ㉤서장(西藏)의 약칭 ㉥오장')" onmouseout=tooltip_off()>藏</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포 : 두루마기 포, ㉠두루마기 ㉡도포 ㉢속옷 ㉣솜옷 ㉤앞깃 ㉥웃옷')" onmouseout=tooltip_off()>袍</SPAN>]와 니마오[呢<SPAN onmouseover="tooltip_on('','모 : 모자 모, ㉠모자 ㉡두건 ㉢붓두껍')" onmouseout=tooltip_off()>帽</SPAN>]를 전통복장으로 착용하고 쑤유차[酥<SPAN onmouseover="tooltip_on('','유 : 기름 유, ㉠기름 ㉡사물의 모양 ㉢구름이 일다')" onmouseout=tooltip_off()>油</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다 : 차 다, 차 차, ㉠차 ㉡차나무 ⓐ차 (차)')" onmouseout=tooltip_off()>茶</SPAN>]와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03587"><FONT color=#096ab5>쌀보리</FONT></A>로 만든 미숫가루의 일종인 짠바[糌粑]를 즐겨 먹는다. 종교는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53275"><FONT color=#096ab5>라마교</FONT></A>라고도 부르는 토착신앙화된 티베트불교를 주로 믿으며, 승려 인구만 5만 명에 가깝다. 하다[<SPAN onmouseover="tooltip_on('','합 : 물고기많은모양 합, ㉠물고기 많은 모양 ㉡웃는 소리 ㉢물고기가 오물거리는 모양')" onmouseout=tooltip_off()>哈</SPAN>达]를 봉헌하는 것을 최고의 예법으로 치며, 주요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710274"><FONT color=#096ab5>경축일</FONT></A>은 뤄싸[<SPAN onmouseover="tooltip_on('','락 : 강이름 락(낙), ㉠물 이름 ㉡강 이름(황하의 지류) ㉢서울 이름 ㉣잇닿다')" onmouseout=tooltip_off()>洛</SPAN>萨]라고 부르는 신년축제와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40922"><FONT color=#096ab5>늦여름</FONT></A>의 목욕축제, 왕궈제[<SPAN onmouseover="tooltip_on('','왕 : 성할 왕, ㉠성하다 ㉡곱다 ㉢아름답다')" onmouseout=tooltip_off()>旺</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과 : 열매 과, ㉠열매 ㉡과실 ㉢결과 ㉣과연 ㉤과단성 있다')" onmouseout=tooltip_off()>果</SPAN>节]라고 부르는 초가을의 풍년기원축제가 있다. <BR /></SPAN><BR /><STRONG>티베트의 독립운동..</STRONG><BR />얼마전 신문에서 티베트의 독립운동이 과거 우리의 그것과 매우 닮아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BR />이러한 평가가 나오는 대표적인 이유는&nbsp;<BR /><BR />첫째, 티베트의&nbsp; 독립운동이 망명정부(인도에 위치)를 중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BR />둘째, 중국이 무력 탄압, 언론통제를 가하고 있다는 점<BR />셋째, 중국이 일제의 내선일체와 비슷한 하나의 중국을 지향하면서 티벳의 고유문화나 교육을 부정한다는 점<BR />넷째, 티베트 망명정부의 독립운동이 비폭력주의를 지향한다는 점(물론 조금씩 흘러 나오는 비폭력 독립운동의&nbsp;한계에 대한 비판까지 닮았다.)<BR />다섯째,&nbsp;국제사회의 이해관계 속에서 철저히 고립되고 있다는 점.<BR /><BR />등일 것이다. 대충 내가 열거할 수 있는 것만해도 이렇게 많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사와 닮아 있다.<BR /><BR />티베트의 독립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nbsp;핵심 인물은 '달라이 라마 14세' 이다.<BR />일반적으로 우리가 달라이 라마라 알고 있는 그의 이름 끝에는 14세라는 것이 붙어 있는 것일까?<BR /><BR />그것은 티베트의 고유불교인 라마교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이 라마교의 수장을 '달라이 라마'라 하며 14세라는 이야기는 현재의 '달라이 라마'가 14번째 달라이 라마라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다.<BR />티베트에서 달라이라마는 살아있는 관음의 화신자,&nbsp;생불이며 라마교 최고의 지도자로서 전 티베트인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그런 절대적인 존재이다.<BR /><BR />이렇게 달라이라마에 대해 부연설명 하는 이유는 현재의&nbsp;티베트 독립운동의&nbsp;실실적, 정신적&nbsp;지주가 그이기 때문이다. 조금더 부연하자면 현재의 달라이 라마는 중국 공산당의 침입으로 티베트를 지키기 위해 10대 중반의 어린나이에 달라이 라마로 즉위하여 싸우다 인도로 망명길에 올라(1950년대) 인도에서 독립운동의 기반을 닦으며, 망명정부를 만들고, 지금까지 비폭력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BR /><BR />중국이 티베트 독립요구를 무력탑압하는 이유..<BR />중국의 티베트 독립불가 이유는 우리의 독립운동에 대해 일본이 내세운 그것과 매우 흡사한데 대표적으로<BR /><BR />첫째,&nbsp;중국이 그동안 가난의 땅, 불모의 땅으로 불리던 티베트를&nbsp;상당한 수준으로 경제적, 문화적 발전 시켰다는다.<BR />(한마디로 중국은 티베트에대 혜택을 베풀고 있다는 것이다.)<BR />둘째, 중국의 특기(?)인 역사왜곡을 통해 티베트 고대사를 부정 하고&nbsp;왜곡하여, 이미 고대부터 티베트는 중국의 소유였다는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다.<BR /><BR />이 두가지 이유가 일본이 우리에게 그토록 주장했고, 여전히 주장하고 있는 내용과 다를것이 무엇인가!!<BR /><BR /><STRONG>중국의 진짜 속셈...</STRONG><BR /><img src="http://www.uyano.com/bbs/files/attach/images/2039/3046/2008031600813_0.jpg" alt="2008031600813_0.jpg" title="2008031600813_0.jpg" style="" /><BR />위 지도를 보자.<BR />앞서 보인 지도보다 테베트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을것이다.<BR />이 지도 하나만으로도 중국이 왜 티베트를 포기할 수 없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BR /><BR />먼저 티베트의 위치는 중국과 인도의 경계 사이에 위치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국제 사회에서 가장 떠오르는 두 나라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경제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군사적인 면에서도 티베트의 지정학적인 위치가 얼마나 중요하고, 더 중요해질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 /><BR />그리고 지도 상단에 있는 자원현황을 보라. 부럽지 않은가??<BR />고원지대인 티베트가 산림자원이 풍부한것을 빼더라도 엄청난 지하 광물매장량, 그리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강 5개의 발원지가 될만한 풍부한 수자원, 이러한 자원을 경제성장에 한창 박차를 가하고 있는 지금의 중국이 포기할리가 없지 않은가!?<BR /><BR />또한 티베트의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산악지대 곳곳은 핵시설이나 군사기지를 만들기 안성 맞춤이라고 하니 이 금상첨화를 중국이 놓칠리가 없다.<BR /><BR />위 지도는 앞서 말한 중국이 주장하는 티베트의 경제,문화적 발전혜택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는데 1인당 GDP와 문맹율이 그것을 대표한다 할 수 있을 것이다.<BR />중국내 최저 수준의 GDP와 최고수준의 문맹율이 과연 중국이 내세우는 발전인지 묻고 싶지 않을 수 없다.<BR /><BR /><STRONG>멀고먼 티베트의 독립투쟁...<BR /></STRONG>이상 나열한 티베트에 대한 내용들을 보더라도 티베트의 독립은 쉽지 않아 보인다.<BR />티베트 망명정부가 설립된지 60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 중국의 역사왜국가 문화 융화에 대한 노력은 어느정도 결실은 맺어 티베트의 젊은이들은 중국인들이 만든 클럽에서 춤추고, 중국인의 젊은이들을 따라하며 점점 중국 문화에 융화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BR /><BR />더우기&nbsp;국제사회의 냉철한 약육강식의 법칙은 티베트의 독립에도&nbsp;적용되어&nbsp;세계에서 가장큰 시장의 하나인 중국의 눈치를 주변국뿐만 아니라 강대국까지 보고 있는 입장에서 티베트의 국제사회에 대한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BR /><BR />반기문 UN사무총장이나 독일은 비롯한 몇몇 세계의 지도자가 중국의 티베트 독립운동에 대한 무력진압의 만행을 멈출것을 호소하지만 또 다른 한쪽에서는 입막음의 댓가로 중국이 던져주는 떡고물을 받아 먹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서 티베트는 '국제사회 전체:1'의 싸움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BR /><BR /><STRONG>글을 마치며..<BR /></STRONG>우리의 독립운동사와 너무도 닮아 더욱 애착이 가는 티베트의 독립운동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nbsp;중국의 폭력적인 유혈진압이 어서 멈추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본다.<BR />티베트인들의 자신의&nbsp;나라와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국제사회속에서&nbsp;공허한 메아리가 아닌&nbsp;큰 파장으로 번져가기를 바린다.</P></div>]]></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18:0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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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독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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